Arky 1.0 - 바닥부터 다시 만들었어요
🎉 Arky 1.0이 나왔어요

새 Arky는 겉모습은 비슷해 보여도, 의존하던 외부 프레임워크를 전부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설계한 사실상 새로운 제품이에요. 더 빠르고, 더 가볍고, 앞으로 올 것들에 맞춰 준비된 모습으로요.
전체 이야기는 새로워진 Arky를 소개합니다에서 확인하세요.
🎨 새로워진 인터페이스

이전 Arky는 화면 안쪽으로 깎여 들어간 인셋(inset) 느낌이었어요. 이번 Arky는 각 요소가 배경 위에 가볍게 떠 있는 플로팅(floating) 스타일로 바뀌었습니다. PDF나 웹 페이지를 캔버스 위에 띄워 참고하거나, AI 채팅을 사이드바 대신 중앙에 띄우는 등 앞으로의 기능들을 염두에 두고 시각 언어를 다듬었어요.
🧭 쾌적해진 캔버스
부하 감소

많은 자료를 캔버스에 올려놓고 작업하더라도 끊김 없이 쭉 이어갈 수 있어요.
스냅

캔버스에서 오브젝트를 옮길 때 같은 높이에 가까워지면 정렬 가이드가 나타나고 자동으로 맞춰져요. 오브젝트 사이 간격에도 보조선이 떠서 도와줍니다.
👥 협업

이제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팀원을 초대해서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 정리할 수 있어요. 이번 Arky에서는 협업 시나리오를 더 세심하게 고민한 덕분에, 팀원들과 한결 매끄럽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 나아진 AI
스킬 (Beta)

AI가 이제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요. Arky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Skill preset 외에도,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가공하거나 정리할지 직접 지침을 만들고 슬래시키로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로컬 파일 (Beta)
Arky 데스크톱 앱을 받으시면 Arky AI가 로컬 파일에 접근해서 읽고 활용할 수 있어요.
📤 새로운 내보내기

**'시각화하기'**라는 새 내보내기 옵션이 추가됐어요.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1-pager, 보고서용 슬라이드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스크롤, A4, 16:9 같은 형식을 고르고 웹으로 공유하거나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Arky에서 쌓은 맥락이 Arky 안에서 끝날 필요는 없어요. 필요한 어떤 결과물로든 이어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