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6와 Claude Opus 5.5 지원
AI 모델 선택의 폭이 넓어졌어요
GPT-6 Sol·Luna와 Claude Opus 5.5를 Arky 채팅에 추가했어요. 기존 GPT-6 Astra와 함께 모델 선택 메뉴에서 원하는 모델을 골라 대화할 수 있습니다.
GPT-6 Sol·Luna와 Claude Opus 5.5를 Arky 채팅에 추가했어요. 기존 GPT-6 Astra와 함께 모델 선택 메뉴에서 원하는 모델을 골라 대화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강조하고, 자료를 읽고, 블록을 움직이는 기본 동작을 다듬었어요. AI도 대화창에만 머물지 않고, 문서와 캔버스에서 바로 함께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콜아웃 블록에 색과 아이콘을 골라 중요한 내용을 더 눈에 띄게 정리할 수 있어요. 선택한 텍스트에 URL을 바로 붙이는 링크 편집도 간결해졌습니다.

PDF에서 필요한 문장을 더 정확하게 골라 문서나 AI 대화에 가져올 수 있어요. 읽다가 새로고침해도 마지막으로 보던 페이지가 다시 열리고, 링크와 표도 놓치지 않고 인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블록을 선택해 어디에 놓일지 미리 보면서 형제 사이로 바로 재배치할 수 있어요. Shift를 누른 채 드래그하면 한 축으로만 움직여 정렬하기 편하고, 복제한 블록은 원본 가까이에 자연스럽게 놓입니다.
채팅 입력창에는 음성 받아쓰기가 들어왔어요. 말하는 동안 파형과 받아쓴 문장을 구간별로 확인할 수 있고, 중간에 멈추거나 인식에 실패한 부분은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ChatGPT·Claude 개인 구독을 연결하는 과정과 모델 선택을 더 명확하게 다듬었어요. AI가 작성한 수식도 채팅 안에서 읽기 좋은 형태로 보여줘요.
이미지 생성 모델을 GPT Image 2.5 기반으로 업데이트했어요. AI 채팅에서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이미지를 만들고, 생성 과정과 결과를 확인한 뒤 갤러리에서 복사하거나 다음 작업에 이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문서나 캔버스에서 문장과 표 셀을 선택하면, 그 자리에서 AI에게 바로 수정을 요청할 수 있어요. 문장을 매끄럽게 다듬거나, 형식을 바꾸거나, 내용을 확장하는 일부터 구조를 바꾸는 일까지요.
AI가 작업하는 과정과 결과를 바로 확인하고 적용할 수 있어서, 대화를 열고 복사·붙여넣기 하던 흐름이 한결 짧아졌어요. 궁금한 부분은 선택한 채로 설명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답변이 만들어지는 중에도 다음 지시를 이어서 남길 수 있고, 급한 메시지는 바로 보낼 수 있어요. 대화를 닫았다 다시 열거나 연결이 잠깐 흔들려도 대기 중인 요청과 답변 흐름을 더 안정적으로 이어갑니다.
기록할 수 있는 자료의 폭을 넓히고, 작업을 어디서든 더 안심하고 이어갈 수 있게 했어요.
비디오 블록이 생겼어요. 영상을 문서 안에 바로 넣고, 큰 파일도 업로드 흐름을 잃지 않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프로젝트와 문서 구조를 빠르게 훑고, 작성해둔 내용을 읽고 확인할 수 있어요. 이메일 매직 링크로 로그인하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 메일에서 바로 앱으로 돌아옵니다.




새로고침하거나 연결이 잠깐 흔들려도 작성 중인 내용을 다시 이어서 보낼 수 있고, 협업 문서도 더 빠르게 열립니다.
AI를 고르고 답을 받는 일, 캔버스에서 생각을 정리하는 일, 참고 자료를 곁에 두는 일을 더 짧은 흐름으로 만들었어요.
최신 GPT-5.6 모델군을 추가했고, 연결한 제공자별로 모델을 나눠 볼 수 있어요. 여러 구독을 연결해도 어느 모델을 쓰는지 더 쉽게 고를 수 있습니다.
AI가 답하는 언어도 따로 정할 수 있어요. 평소 쓰는 언어와 다른 자료를 읽고 있어도, 원하는 언어로 결과를 받는 흐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마인드맵 보기로 전환하면 문서의 Shell 계층이 연결된 카드로 나타나요. 카드를 선택해 구조를 살펴보고, 두 번 클릭해 내용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Markdown 파일을 첨부하면 제목과 문서 구조를 유지한 채 옆 뷰어에서 열려요. 긴 문서도 필요한 위치를 찾고, 원문을 보면서 계속 작업할 수 있습니다.
문장을 선택해 문서·캔버스·채팅으로 끌어오면 원문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인용이 따라와요. 자료를 복사해 놓고 출처를 다시 찾는 일을 줄였습니다.
Arky에 들어오고, 자료를 읽고, 필요한 내용을 다른 작업으로 이어가는 기본 흐름을 다듬었어요.
비밀번호 대신 메일로 받은 링크를 눌러 Arky에 바로 로그인할 수 있어요. 데스크톱 앱에서도 링크를 따라 원래 보던 작업으로 자연스럽게 돌아옵니다.
프로젝트에 첨부한 PDF를 AI 대화의 자료로 바로 쓸 수 있어요. 문서의 필요한 부분을 함께 보면서 질문하고, 답변에서 나온 인용은 원문으로 다시 이어집니다.

1.0으로 바닥부터 다시 만든 뒤로, 함께 일하는 방식과 AI를 깊게 다듬는 데 집중했어요. 이제 캔버스와 문서 어디서든 댓글로 대화할 수 있고, AI는 백그라운드에서 돌면서 더 큰 일을 해줍니다.

캔버스에서는 shell·box·section 위에 바로 댓글을 달 수 있어요. 블록에 마우스를 올리면 댓글을 붙일 수 있는 영역이 보이고, 클릭하면 우상단에 핀이 앵커돼요. 빈 공간을 클릭하면 그 좌표에 그대로 고정됩니다.
문서 모드에서는 Notion처럼 오른쪽에 댓글 레일이 떠서, 각 문단 옆에 카드가 정렬돼요. 텍스트를 선택해 그 구간에만 댓글을 달 수도 있어요.

우측 사이드바의 Comments 탭에서 모든 스레드를 한눈에 보고, 항목을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화면이 바로 이동해요. 링크로 특정 댓글을 공유하면 받은 사람도 그 스레드로 바로 들어옵니다.
같은 댓글 스레드에서 Arky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요. 답글을 입력하고 Tab을 누르면 별도의 대화를 열지 않아도 Arky가 채팅에서 답해줍니다.

Windows에서는 Alt를 두 번, Mac에서는 ⌥ (Option)을 두 번 누르면 어디서든 떠오르는 입력창에서 AI에게 바로 물어볼 수 있어요. 보내고 나면 입력창은 닫히고, 우측 상단의 작은 pill이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작업해요. 답이 도착하면 잠깐 펼쳐져 미리보기를 보여주고, pill을 클릭하면 전체 대화로 열립니다.
여러 개를 동시에 돌려놓고 다른 작업을 이어가도 돼요. 화면에 보이는 내용과 선택한 영역은 자동으로 맥락에 담깁니다.

질문을 던지면 AI가 웹을 뒤져 출처까지 정리한 리서치 카드를 만들어줘요. 인용 칩과 출처 favicon이 따라붙고, 클릭하면 원본으로 바로 이동해요. 이제 작업이 서버에 저장돼서, 재배포되거나 연결이 잠깐 끊겨도 결과가 사라지지 않아요.

AI가 자주 쓰는 절차를 스킬로 저장하고 다듬을 수 있어요. skill-creator로 새 스킬을 만들면 저장 전에 어떤 발화에 반응할지 미리 확인시켜주고, 채팅에서 /skills를 치면 관리 탭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대화 도중 필요한 스킬을 불러와 쓰는 것도 가능해요.

YouTube, Vimeo, 트윗, 지도 같은 링크를 임베드 블록으로 넣을 수 있어요. URL을 붙여넣을 때 임베드가 가능한 주소라면, 옵션 팝업에서 임베드를 먼저 제안해줍니다.

이제 Word(.docx)로 내보낼 수 있어요. 표나 이미지처럼 서식 있는 블록도 그대로 담깁니다. 캔버스를 PNG 이미지로 내보내는 것도 추가됐어요.
Mod-a로 현재 focus의 직계 블록을 한 번에 선택할 수 있어요=>, <= 같은 입력을 ⇒, ≤ 기호로 자동으로 바꿔줘요
새 Arky는 겉모습은 비슷해 보여도, 의존하던 외부 프레임워크를 전부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설계한 사실상 새로운 제품이에요. 더 빠르고, 더 가볍고, 앞으로 올 것들에 맞춰 준비된 모습으로요.
전체 이야기는 새로워진 Arky를 소개합니다에서 확인하세요.

이전 Arky는 화면 안쪽으로 깎여 들어간 인셋(inset) 느낌이었어요. 이번 Arky는 각 요소가 배경 위에 가볍게 떠 있는 플로팅(floating) 스타일로 바뀌었습니다. PDF나 웹 페이지를 캔버스 위에 띄워 참고하거나, AI 채팅을 사이드바 대신 중앙에 띄우는 등 앞으로의 기능들을 염두에 두고 시각 언어를 다듬었어요.

많은 자료를 캔버스에 올려놓고 작업하더라도 끊김 없이 쭉 이어갈 수 있어요.

캔버스에서 오브젝트를 옮길 때 같은 높이에 가까워지면 정렬 가이드가 나타나고 자동으로 맞춰져요. 오브젝트 사이 간격에도 보조선이 떠서 도와줍니다.

이제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팀원을 초대해서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 정리할 수 있어요. 이번 Arky에서는 협업 시나리오를 더 세심하게 고민한 덕분에, 팀원들과 한결 매끄럽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AI가 이제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요. Arky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Skill preset 외에도,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가공하거나 정리할지 직접 지침을 만들고 슬래시키로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Arky 데스크톱 앱을 받으시면 Arky AI가 로컬 파일에 접근해서 읽고 활용할 수 있어요.

'시각화하기'라는 새 내보내기 옵션이 추가됐어요.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1-pager, 보고서용 슬라이드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스크롤, A4, 16:9 같은 형식을 고르고 웹으로 공유하거나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Arky에서 쌓은 맥락이 Arky 안에서 끝날 필요는 없어요. 필요한 어떤 결과물로든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설정 → MCP에서 Arky를 Model Context Protocol 생태계에 연결할 수 있어요. Arky가 다른 도구를 가져다 쓰는 쪽으로도, 다른 도구가 Arky를 가져다 쓰는 쪽으로도요.
Notion, Linear 같은 MCP 서버를 연결해두면, Arky 채팅의 AI가 답변하다가 그쪽 워크스페이스를 직접 뒤져봐요. 지원되는 경우엔 수정도 해줘요. 복붙하거나 창 옮길 필요 없어요.

"이번 마일스톤에 남아있는 Linear 이슈 보여줘"라거나 "Notion에서 온보딩 스펙 문서 찾아줘"라고 하면 AI가 원본까지 알아서 찾아와요.
Arky 자체도 MCP 서버예요. MCP endpoint URL을 복사해서 Claude Desktop이나 Cursor, 그 외 MCP를 지원하는 어떤 클라이언트든 붙여넣으면, 거기서 로그인하고 Arky의 내용을 읽거나 고칠 수 있어요.

대시보드를 만들든, 에이전트를 돌리든, Arky를 자기 워크플로에 끼워 넣든 자유롭게 써보세요. shell, 스냅샷, 메모가 다 1급 시민이 돼요.
Arky의 MCP URL을 Claude 커넥터로 등록해두면, 어느 Claude 대화에서든 shell·스냅샷·메모를 검색할 수 있어요. 프로젝트 요약해달라고 시키거나, 스냅샷 보고 초안 써달라고 하거나, 어제 적어둔 메모 다시 꺼내보는 것까지—Claude에서 안 나가고 다 돼요.

오른쪽 사이드바의 첨부 탭에서 PDF를 업로드할 수 있어요. 업로드한 PDF를 클릭하면 사이드 뷰어로 열려요. 원본을 보면서 옆의 캔버스에 바로 정리할 수 있어요.
필요한 부분은 하이라이트로 표시해두세요.
PDF의 텍스트를 드래그해서 캔버스로 끌어다 놓으면 본문에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어요. 채팅에 바로 드롭하면 AI에게 그 부분에 대해 물어볼 수도 있어요.
캡쳐 도구로 영역을 선택해서 이미지를 캔버스에 끌어다 놓을 수도 있어요.
드래그해서 붙인 내용 뒤에는 파란색 인용 링크가 자동으로 따라붙어요. 클릭하면 PDF 원본 위치로 바로 이동합니다.
AI가 이제 관련 프로젝트 전반의 콘텐츠를 이해합니다.


@로 프로젝트를 직접 멘션해서 참조할 수도 있어요.
Arky 에이전트를 사용해보세요. 사용할 수록 더 똑똑해져요!
글을 쓰다가 시각 자료가 필요하면 AI에게 만들어달라고 하세요! 캔버스에 드래그 앤 드롭하면 돼요.

이제 마크다운이나 워드뿐만 아니라 PDF로도 내보낼 수 있어요. 문서 뷰에서 보이는 그대로 다운로드됩니다.
맞춤형 내보내기 스타일도 준비 중이에요 — 기대해주세요!

문서에서 위첨자와 아래첨자 서식을 사용할 수 있어요!

현재 Shell의 글자 수와 단어 수를 확인할 수 있어요 — 오른쪽 상단의 ... 버튼을 누르세요. 설정 - 환경설정에서 글자 수와 단어 수 표시를 전환할 수 있어요.

iPad, Galaxy Book 같은 태블릿에서도 Arky를 사용할 수 있어요. 전용 앱도 준비 중이에요 — 곧 만나보세요!
기존 웹 브라우저 단축키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Cmd(Ctrl) + J로 변경했어요.
Open Beta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Closed Beta 기간 동안 3개월간 버그 수정과 기능 개선에 집중했어요. 이번 업데이트는 논리적 시각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캔버스에서 생각과 정보를 더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요청해주셨던 화살표 연결 기능을 추가했어요. 쉘 사이에 화살표를 그어 관계를 표현할 수 있고, AI도 이 연결을 이해해서 더 관련성 높은 답변을 해줍니다.

콘텐츠를 AI에 첨부하면 적절한 다이어그램을 만들어줍니다. 예를 들어, 기업 분석 시 회사의 수익과 지출 흐름을 Sankey 다이어그램으로 시각화할 수 있어요.

콘텐츠를 정리할 때 전체 구조를 한 발 물러서 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제 프로젝트의 전체 Shell 구조를 마인드맵으로 시각화할 수 있어요! 노드를 더블클릭하면 해당 Shell로 바로 들어갑니다.
마인드맵 뷰에서 직접 편집할 수 있는 기능도 준비하고 있어요.

섹션을 만들어서 콘텐츠를 카테고리별로 정리할 수 있어요. Shell이 너무 길어졌거나, 계층 깊이를 더하지 않고 분류만 하고 싶을 때 사용하세요.

@ 키로 다른 프로젝트나 Shell을 멘션할 수 있어요. 외부 링크를 붙여넣으면 인라인 블록으로 표시됩니다. 참조된 모든 콘텐츠는 오른쪽 사이드바의 참조 탭에서 모아볼 수 있어요.


동료나 친구를 Arky에 초대해서 문서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거나 함께 작업할 수 있어요. 링크로 공유하거나, Arky 사용자에게 이메일 초대를 보낼 수 있어요. 공유된 프로젝트는 워크스페이스의 공유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협업 편집은 Alpha 단계이므로 간혹 동기화 지연이나 충돌이 발생할 수 있어요. 피드백을 바탕으로 안정성을 계속 개선할게요.
이제 Cmd(Ctrl) + K 혹은 Cmd(Ctrl) + P를 누르면 언제든 다른 프로젝트나 그 안에 있는 내용을 찾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이제 텍스트를 드래그하고 더 쉽게 하이라이트 할 수 있어요. Cmd + Shift + H를 누르면 됩니다. 최근에 사용한 색상값으로 하이라이트되며, 기본값은 노란색 형광펜입니다!

리스트 뷰에서 하위 내용까지 펼쳐서 볼 수 있어요.
폴더 아이콘을 클릭해서 폴더별로 펼치거나 '제목' 탭 옆에 있는 버튼을 눌러서 전체를 펼치고 접을 수 있어요.


지금 Arky 앱을 다운로드하셔서 더 쉽고 빠르게 Arky를 사용해보세요!
서비스 로그인 후, 왼쪽 상단 버튼을 눌러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도 있어요.


Gemini 2.5 Flash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아요.
그 대신 GPT 5.1 Instant를 사용해보세요! 더 빠르고 좋은 품질의 답변을 내놓을 거예요.

원래는 캔버스에서 쉘을 옮길 때 하위에 있는 내용이 빠져버려서 불편했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이제 한 번 클릭한 쉘은 드래그해도 하위 콘텐츠들이 빠져나가지 않아서, 캔버스에서 쉘을 더 쉽게 옮길 수 있어요.




Shift + 스크롤로 캔버스에서 가로 스크롤을 할 수 있어요.더 똑똑한 AI GPT-5.1과 Gemini 3 preview를 쓸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사용자 여러분!
이제부터 Arky의 업데이트 내용을 정리해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Arky에 가입하신 분들은 이메일로 업데이트 드릴 예정이며, 언제든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Arky는 아직 비공개 베타 상태이며, 더 높은 품질을 달성한 뒤 공개 베타로 전환할 계획이에요.
시기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Arky를 사용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Arky from Minseo